diff --git "a/3\354\236\245/\354\235\264\354\203\201\354\241\260.md" "b/3\354\236\245/\354\235\264\354\203\201\354\241\260.md"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..b961736 --- /dev/null +++ "b/3\354\236\245/\354\235\264\354\203\201\354\241\260.md" @@ -0,0 +1,5 @@ +- 플래시카드가 암기에 좋다 > 저는 딱히 동의하진 않는데... 그리고 커서처럼 에이전트가 붙어있어서 흐름 끊기지 않고 바로바로 문법을 적용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도 이렇게 해야할까 싶네요. 예전에는 그럼 AI 없으면 내 생산성이 너무 떨어질까봐 무서웠는데, 지금은 AI가 없는 환경에서 개발할 일이 뭐가 있지 싶기도 해요. +- 인출 강도 > 요즘 말할때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어버버할때가 많은데, 인충 강도는 나이가 들수록 안좋아지나요 +- 용어가 살짝 섞여서 헷갈리는데, 그러니까 추가적으로 공부 안해도 며칠 지나서 전에 공부했던걸 기억해내려고 노력하기만 해도 도움이 된다는 것? +- 기억하려고 애쓰지 않고 찾아보기만 하면 인출 강도가 발전하지 않는다 끄덕 +- 1, 3, 15, 127, 63, 31이 이진수로 표현했을때 전부 1이라는걸 아는사람이 있긴 한가?